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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불암의 시급 계산


🔥 디시 웃대 10년차가 뽑은 2025년형 MZ 유머 5연타

1. 최불암의 시급 계산

최불암이 편의점 알바 면접 보러 갔다.
점장: "시급 만원입니다."
최불암: "좋습니다. 그런데 제가 이 근처에서 가장 유명한 최불암인데, 혜택 같은 건 없나요?"
점장: "아, 최불암이시군요. 그럼 시급에 '최' 자 하나 더 붙여드릴게요."
최불암: "오, 만오천원?"
점장: "아니요. '최시급만원'입니다."

2. 최불암의 치킨

최불암이 치킨집에 갔다.
최불암: "후라이드 반, 양념 반 주세요."
사장: "네, 그럼 어떤 걸 반씩 드릴까요?"
최불암: "그냥 반반이요."
사장: "네, 반반 나왔습니다."
최불암이 포장 뜯어보니 치킨 반마리만 들어있었다.
최불암: "아니 이게 뭐야!"
사장: "반반이잖아요. 반은 치킨, 반은 빈 뼈다귀."

3. 최불암의 AI 면접

최불암이 AI 면접을 보게 됐다.
AI: "자기소개 해주세요."
최불암: "저는 최불암입니다. 40년 경력의 배우..."
AI: "적합하지 않습니다. 다음 분."
최불암: "왜요?"
AI: "당신의 데이터를 분석해보니, 자소서에 '인간미'라고 적었더라고요. 저 AI 입장에선 그거 결함입니다."

4. 최불암의 MBTI

최불암이 MBTI 검사를 받았다.
결과: ISTJ
최불암: "내가 이렇게 보수적이라고?"
상담사: "네, 정확합니다."
최불암: "아니, 나는 예술가인데!"
상담사: "그래서 J가 아니라 P가 나와야 했는데, 당신은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명상하고 7시에 김치찌개 먹고 8시에 대본 보는 거 다 체크됐습니다."
최불암: "그게 왜 문제야?"
상담사: "문제는 없는데, 문제는 당신이 '최불암'이라는 게 문제예요."

5. 최불암의 유산

최불암이 변호사 사무실에 유언장을 작성하러 갔다.
변호사: "재산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?"
최불암: "모든 재산은 제 아내에게..."
변호사: "네, 그럼 부인 성함이?"
최불암: "김영희입니다."
변호사: "잠시만요, 그런데 최불암 씨 부인은 분명히 박정자 씨로 아는데..."
최불암: "아, 그게... 영희는 제가 30년 전에 길에서 주운 고양이입니다."
변호사: "고양이한테 재산을?"
최불암: "네, 고양이가 저보다 더 연기 잘하더라고요. 드라마에서 우는 장면 찍을 때 실제로 울더라고요."

😆 웃겼으면 개추 ㅋㅋㅋ 다음 편도 원하면 댓글 남겨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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